레드페스타

<15.5.23>  금남로에서 열린 “레드페스타”에 전국에서 청소년들이 모여 오월항쟁을 기억하는 행사에 주먹밥 부대로 참여했습니다.

강경자님과 함께 22일부터 준비해  천여명에게 나누어준 오월 주먹밥

저녁밥으로 나누어 주고 나니 10시가 다되어 귀가했습니다.

함께 나눈다는것을

현장에서 배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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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품위원회 산지점검

<14.6.25>

한살림 광주 가공품위원회에서 곡성에 위치한 차(茶) 생산지 점검을 다녀왔습니다.

이곳 생산자님은 한살림광주  이사장님을 역임하셨던 분이신데요  차를 마시는 조합원님을 위하시는 마음이 남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산공장을 둘러보고 마주 앉아 직접 생산하신 차와 함께 들려주신 이야기는 평소 차보다 커피를 즐겨하던 현대인에게 산뜻한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화학비료를 먹고 자란 잎이 아닌 야생에서 힘겹게 자란 잎으로 차를 만드시고 하나하나 손으로 따셔서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차를 만들기까지의 노고는 이루말할수 없었습니다.

비료를 먹고 자란 잎은 우려내고 만져보면 물러지는데요 , 야생에서 자란 차는 강하고 우려내도 물러지지 않다고 합니다.

그만큼 믿고 마실수 있는 한살림 녹차와 황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찻잔은 첫 차를 기억하고 그 향을 머금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첫잔에 녹차를 마시고 몇일이 지난 후에 그 잔에 다른 차를 마시게 되면 처음 마신 녹차향이 함께 나온다고 합니다.

때문에 각각의 찻잔을 준비하셔서 따로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식지에 올리겠습니다.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든 산지 방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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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 생산지인 해남 모듬살이 식품 산지방문 다녀왔습니다

모듬살이식품은 해남군에 위치해있으며 산야초를 생산하고 있는 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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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가공산지 마하탑 다녀왔습니다

신안 임자도에 있는 가공산지 마하탑을 다녀왔습니다. 마하탑은 소금류,액젓을 생산가공하는 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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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품위원회 6월 심의

6월 3일 가공품위원회 심의가 있었어요.

담백한 곡물후레이크, 옥수수후레이크, 멸치아삭, 쥐눈이콩 청국장 환, 자연그대로 화장품 사양개선 심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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