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 물품 검토 결과(11월)

심의 물품 검토 결과(11월)

지역한살림 한살림 광주
회의 일시 2011년 11월 7일 (월 ) 오전10 시 분
참석자명 (7명) 최은희, 오은영, 박나영, 김민수, 이미원, 박상련, 정가야
❒ 전차 회의록 확인 – 공유함

❒ 물품 및 생산 현황 보고- 회의자료 대체함.

❒ 주요회의 및 활동 보고 – 회의자료 대체함.

❒ 보고사항 관련 *이의 없습니다.
□ 심의사항 관련 (다음 사항을 중심으로 물품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물품정책에 맞는가? (친환경적인가, 안전한 원재료인가)

– 물품내용 : 사양, 맛, 첨가물, 생산과정- 상품가치 : 가격, 용량 (중량재기), 포장 및 용기의 형태 및 유해성, 제품개발의 필요여부- 보관안내 : 유통기한, 유통과정, 보관방법(냉동 or 냉장), 손질법- 홍보방법 및 이용촉진 방법 : 요리법 소개

연번 물 품 내 용 샘 플 검 토
의 견

(찬성,반대,

보류,재심의)

질의 의견
1 마늘빵과자 산지 및 사양변경의 건 찬성 현미유를 줄이니, 느끼한 맛이 줄어 훨씬 맛있습니다.
2 막장, 쌈장 사양변경 반대 -오로지 짠맛만 느껴집니다.

-사양서를 보니, 갑자기 9.2%나 증가했더군요. 끓어넘치는 현상을 막기 위한 조치로 이해한다고 해도, 지나치게 짭니다.

-원래도 전라도지방은 막장을 먹지 않지만, 맛이 너무나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막장이 짜니, 쌈장도 당연히 짜겠지요. 꼭 출시해야 하는 제품인지 알 수 없습니다. 된장, 고추장이 있는데, 쌈장까지도 만들어 팔아야 하는지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3 우리콩조미유부 찬성 -첨가물은 줄어들수록 좋습니다.

-더 깔끔한 맛이 나서, 좋다는 의견입니다.

4 무장아찌 재심의 -된장맛이 많이 나, 텁텁하고 깔끔한 맛이 아닙니다.

-기존제품보다 더 짜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없습니다.

-물에 담궈 짠맛을 좀 뺏는데도, 맛이 살아나질 않았습니다.

5 홍천 뫼내뜰영농조합 사업재개 보고 및 김치류 찬성 -파김치, 깍두기, 총각김치는 변경 2의 제품이 모두 더 낫습니다.

-배추김치와 김장김치는 멸치액젓을 사용한 김치가 더 깔끔하고 시원합니다. 까나리액젓을 사용한 것은 씁니다. 이유는?

-동치미와, 백김치는 괜찮았습니다.

-고들빼기는 변경 2가 더 낫습니다. 변경 1은 왜 그렇게 달까요?

6 내추럴 수분크림 찬성 -보습력도 좋고, 냄새도 없고, 끈적거리지도 않고 좋습니다.

-펌프용기도 마음에 듭니다.

-필링효과가 있었습니다.

-용량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7 2011년 연말연시 선물류 기획안 찬성 -이의 없습니다.
□ 의향검토 관련
1
□ 기타사항 관련
개발

의견

*수분 스프레이(미스트) 개발 부탁드립니다.

*채소만 넣은 채식만두 개발 부탁드립니다.

개선의견 *김밥용 단무지 용량이 너무 많습니다. 구운김이 10장이므로 단무지 양도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김밥용 햄, 네모난 햄, 불고기햄 등의 용량이 줄이기를 원합니다. 한번에 먹기에는 너무 많은 양입니다.

기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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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내뜰 김치에 관한 광주 한살림 심의결과

뫼내뜰 김치에 관한 광주 한살림 심의결과입니다.

서울의 하늘–오늘은 더욱 청명하리라 믿습니다!!

어제 김치 잘 받았습니다.

먼저 전라도식 김치가 아니라 썩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다는 전제를 하겠습니다.

배추는 아주 좋더군요.

짱짱하고 폭도 잘 찼구요.

1. 기존 사양의 김치

– 짜고 쓰고 먹기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한살림 김치를 사 먹어본 적이 없어서…

사양서를 보니 젓갈양이 새로운 제품보다 많더군요. 찰쌀풀이 적은 것인지… 전라도 김치와는 너무 다른 맛에 조금 놀랐습니다.

깊은 맛이 전혀 나지 않더라구요. 왜 쓴맛이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뭏튼 짠맛과 쓴맛만 있을 뿐, 배추의 달큰한 맛이 느껴지질 않았습니다.

이쪽에서는 사과와 배 등 과일을 갈아서 넣는데, 과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젓갈도 멸치육젓을 끓여 채에 받혀 식혀서 사용합니다. 새우젓은 기본이구요.

양념으로 당근이나 양파, 생새우(꼭 넣음), 갓, 쪽파, 대파, 청각(꼭 넣음), 사과, 배 등을 모두

한꺼번에 사용하는데, 서울식 김치는 무채만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무를 큼직하게 썰어 배추김치 속에 켜켜히 넣는 방식이지(익으면 이 무가 끝내줍니다), 고명으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무채를 쓰면 익으면 시원하겠지만, 물이 많이 나와 김치가 깊은 맛을 내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2.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을 사용한 김치는 크게 다른 맛은 아니었지만, 멸치액젓을 사용한 사양의 김치가 더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간은 괜찮았습니다. 까나리액젓을 사용한 김치에서는 마늘과 생강맛이 많이 나서 약간 쓰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3. 광주의견은 (2)번 멸치액젓을 쓴 사양입니다. 맛도 깔끔하고 익은 후에도 더 시원하고 마늘과 생강도 잘 어울어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김치를 공급하는 일, 참 어려운 일이지요. 김치를 사먹어야 되는 현실도 안타깝구요.

저도 김장준비를 차근차근 해야지 싶네요. 주부에겐 1년 농사이니까요. 이번에 생김치 담았습니다.

가까우면 한보시기 점심상에 올릴텐데… 솜씨는 없지만, 고추 갈아 담근 새맛이니까요.

늘 고생하시는 한살림 물류팀 모두 아자아자!!

뫼내뜰 방문도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죄송한 마음도 많구요.

제가 목을 다쳐 오랫동안 고생중입니다. 양해하시리라 믿습니다.

회의 참석도 불성실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광주부터 장시간 차를 타기가 어려운 상태랍니다.

김치도 간신히 담았어요. 어쩔 수 없어서.

김장김치가 완전히 떨어졌거든요.ㅠㅠ…

오늘 점심도 맛나게 드시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광주에서 정가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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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품위원회 물품심의


한살림에서는 정기적으로 신규물품을 심의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조합원님들께서 위원으로 참여하셔서 물품을 심의하고 계십니다.

한살림 먹을거리에 항상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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