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생명학교1박2일(2017.1.12~13)담양시목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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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불놀이 할려고 깡통만들고 있네요. 남여 구분없이 제일 인기 좋았어요.

조대회 전남권역생산자 대표님이 직접 철사,연장 준비해오셔서 만드는 방법까지 지도해 주셨어요.

정호 선생님과 백범(조대표님 아들) 이렇게 남자 교사님이 함께 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시목마을 넓은 마당에서 이렇게 잘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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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물품으로 밥해먹고, 감사의 밥모심 기도문을 읽고 밥을 먹었어요.쌀뜨물로 설거지도 직접해보고~^^

모둠으로 나누어 활동하고,밥모심 기도문도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이번에는 교육위원회에서 자료집을 따로 만들어 기록하고 집으로 가져가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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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둠별로 장작불에 밥을 짖고,

계란말이,불고기,콩나물무침 나누어 요리해서 상에 올리고,

밥모심 의식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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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오고~
밤엔 깡통돌리기,고구마 굽고, 한살림 소시지,가래떡 야채꼬지 만들어 숮불에 살짝 구워먹었어요.~
이틀날엔 김영회 생산자님의 감과수원에 가서 벌레도 잡고, 숫감(먹감)도 맛보았어요.
시골길 트럭 타고, 소 외양간에 가서 소똥 냄새 풀풀나는 실감나는 시골도 체험해봤지요^^
또 오고 싶다는 아이들의 말을 들을땐,
새 힘이 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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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생명학교는
모두 한마음으로 생산자 소비자 함께 준비하고,
담양대숲공동체 생산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생♡소 하나 한살림,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