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장 직무대행 선임 공고 –

 

2017년 11월 8일(수) 한살림 광주사무국에서 열린 제15차 임시이사회에서는 제3호 의안으로 궐위된 이사장 직무대행 선임의 건을 상정하고 정관 제47조(이사장 및 이사의 직무)③항에 의거 이사장 직무대행에 이미원 이사를 선임하였음을 공고 합니다.

2017.11. 17

한살림광주이사회

정관 제47조(이사장 및 이사의 직무)

③항 : 이사장이 사고가 있을 때에는 부이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이사, 감사의 순으로 그 직무를 대행하고 해당자가 2인 이상일 경우에는 연장자 순으로 한다.

 

 

한살림광주 이사장 직무대행 선임 경과를 보고드립니다.

날짜 내 용
10.23. 박선화이사장 위임철회서 사무국 김용에게 전달
10.26 박선화이사장 이사장 사임서 사무국 김용에게 전달
10.30 한살림광주의 자문요청 및 법률검토 의견서 접수
11. 1 한살림연합 자문변호사에게 법률자문 요청
11. 6 한살림연합 자문변호사 답변서 한살림광주 접수
11. 8 임시 이사회 개최 박선화이사장 사임서 및 위임철회서 승인, 법률자문에 의거 이사장 직무대행

선임

 

이사장 권한 관련 답변 : 변호사의 자문을 받은 법률적 해석은 박선화이사장이 이사회에게 권한을 위임한 것이고 이사회에서 직무대행자를 정한 것으로 보아야 하며, 이사장이 이사회에 위임철회에 대한 의사를 표시하여 도달한 것으로 되어야 위임철회의 효력이 발생할 것이고, 단순히 이사 중 1인에게 표시되었다고 한다거나 공식 이사회에 보고되지 않았다면 위임철회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는 답변입니다.

이사회 정수 관련 답변 : 박선화 전 이사장은 이사장직은 사임을 했으나 생협법과 정관에서 정한 이사의 최소 정수 7인을 결하게 되는 상황에서 마지막 사임이사인 박선화 이사는 새로 선임된 이사가 취임시까지 이사로서의 권리와 의무가 있는 바 정관에서 정한 7인을 충족하여 광주이사회는 법적으로 정상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집행할 수 있다는 한살림연합의 법률자문 답변에 의거 새로운 직무대행을 선임하게 되었습니다.

2017.11. 17

한살림광주이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