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토) 해남에 삼짇날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사라지는 것들과 지켜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봄을 찾아 제비가 돌아오듯 보물을 찾아 땅의 시작, 해남으로 모였습니다. 한살림의 가치를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시민이 함께 나누는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행사내용은 조각 소원기 만들기, 은하 꽃수레 33호 장식, 널뛰기, 화전 만들기, 화관 만들기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었고 참가하신 분들이 모두 만족하는 즐거운 삼짇날 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