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이래저래 바쁘고 일정이 안 맞아 여름 공동육아며 일정을 함께하지 못했던 담양 감주영님네를 찾아가 오랫만에 담소도 나누고 돌 전 아가들 커가는 모습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미리 한두가지씩 준비한 먹거리는 항상 풍성하고 건강합니다.

주영님이 내년에는 한 달에 한 번쯤 공교육기관에 다니는 친구들을 위한 캠프를 열어 아이들이 해나가는 체험학습(부모님은 아이들 반찬만 제공하고 함께할 필요없음)을 고민하고 있대서 7세 엄마들 두 팔 벌려 환영하고 꼭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입을 모아 말했어요.

추석전에 드리려다 못드린 곡성공동체 ‘라면’선물도 주문해두었습니다.

월요일에 말씀드리려고 아껴뒀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