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씨 자중해주세요.

posted 2018년 10월 10일, by 조합원 | 조회 205, 댓글 0


김태완씨는 작년 한살림광주 이사회를 비정상적으로 몰아간 책임이 큰 이사였습니다. 반성하고 자중하셔야 합니다. 

사무국에 문의해보니 김태완씨가 지적하는 대의원선출이 관련 규정을 위배했다는 내용이 무슨 대단한 부정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선출규정에 소식지 매장 홈페이지에 선출공고를 하라고 돼 있으나  한살림광주는 소식지가 없기 때문에 대신 핸드폰 문자 안내를 한 것을 트집잡고 있습니다.

또한, 입후보한  후보자 대부분을 그대로 선출했고 북구와 동구에서 정수보다 한두 분 후보가 초과되어 불참자를 제외하고 참석자 전원을 선출했다고 합니다.

조합원들 몰래 대의원을 선출했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이게 무슨 대단한 불법이라도 있는 것처럼 공정거래위원회와 광주시에 집요하게 민원을 제기하고 공무원들과 사무국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한살림광주 이사회가 작년에도 이렇게 집요한 문제제기와 끝없는 싸움 때문에 다들 사퇴하고 마지막에는 4명밖에 안 남게 되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대의원총회에서 이사회가 새로 구성돼 올 한 해 동안 사무실 이전, 매장 개설 등 미뤄두었던 일들을 진행하면서 조직을 추스르고 있습니다.

응원은 못 할 망정 한살림광주를 어렵게 만든 책임이 있는 이사 가운데 한 사람이 이렇게 게시판을 독점하면서 또다시 분란을 이어가는 모습 안타깝습니다.

제발 자중하시고 한살림 이사회와 사무국을 묵묵히 응원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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